한국적 자연미와 예술미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댄스 스타일리스트
늘휘무용단의 여러 작품에서 특유의 자연주의 철학과 서정적인 작품세계를 통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미와 예술미를 관객에게 오롯이 선사하는 그녀만의 안무와 무대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현대흐름을 읽는 감각적 안목과 관객을 사로잡는 섬세한 손길을 가진 안무가
<색동너머>를 시작으로 <신공무도하가>, <움직이는 산>, <샘>, <나비연가>, <알.수.없.어.요>, <想·想>, <헌무다례>, <하늘의 미소>, <미궁>, <나·飛>, <법.계>, <시간의 공간>, <모래그림>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움직이는 조각, 의상, 라이브 연주, 설치미술과 같은 타예술과 한국춤의 만남을 시도하여 현대예술의 흐름을 가장 잘 읽어내는 안무가로 인정받고 있다.

대담한 실험정신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한국춤의 본(本)과 미래를 제시하는 안무가
대담한 실험정신으로 2003년 <차세대 인터넷으로 만나는 김명숙의 한국춤>을 선보여 전 세계 인터넷 생중계 방송과 타지역간의 이원 협연을 최초로 실현시켜 문화예술계뿐 아니라 세계 IT분야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장본인으로 세계무대를 지향하는 문화컨텐츠로서의 한국춤의 근본(根本)과 독창적 움직임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속에서 경쟁력 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한국무용가
2007년 네덜란드 헤이그 이준열사 서거 100주기 기념공연에서 선보인 <송시>를 비롯하여 뉴욕, 필라델피아, 파리 등 세계 예술의 중심지에서 한국 춤을 선보여 그 위상을 드높이고 현지의 극찬과 함께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또한 1999년과 2009년에는 엄선된 동양예술을 미국 문화계에 소개하는 뉴욕 아시아 소싸이어티 초청공연과 2012년 파리 유네스코 초청공연 등으로 세계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안무가로 인정받고 있다.

크로스오버 작업의 선두주자로, 한국예술계의 주목받는 안무가
음악 황병기, 조각 故 유영교, 의상 김정희 등 당대 거장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소리, 조각, 의상을 춤언어로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작업의 선두주자로 이러한 작업을 통해 그만의 춤메소드 개발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와의 접목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작품을 끊임없이 선보이며 항상 ‘새로움’과 ‘완벽함’을 추구하며 춤작업에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예술감독 이력
학력
·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이학박사)
활동경력
· 한국무용예술학회 회장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교육위원회 무용분야 교육위원
· 국립극장 및 국립국악원 운영자문위원
· 중요무형문화재 제 97호 <살풀이춤> 이수자
· 국립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역임
· 뉴욕대학교 무용교육과 교환교수 역임
· 88서울올림픽 개회식「天地人」안무
· 한국무용예술학회 부회장 역임
주요작품
· '신 새벽', '은빛 여울속으로', '색동너머Ⅰ·Ⅱ', '신공무도하가', '버들음',
· '샘Ⅰ·Ⅱ', 'La Fontaine', '움직이는 산', '나비연가',
· '육법공양 헌무의식', '소천(素泉)', '알.수.없.어.요'
· '송시', '헌무다례', '想·想Ⅰ·Ⅱ·Ⅲ', 'Taintless Spring', '하늘의 미소',
· '미궁', 'The Lucid Spring', '나·飛', ‘법.계’, ‘시간의 공간’, ‘모래그림’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