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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Ⅰ

일  시 : 2000. 3. 24(금)  오후 5시
장  소 : 현대 갤러리

주요참가자
 · 안  무  /  김명숙
 · 음악 구성  /  황병기
 · 조  각  /  유영교
 · 음악 연주  /  홍종진 지애리
 · 의  상  /  이미현
 · 출  연  /  김율희 박경은 손예란

샘Ⅱ - 움직이는 조각, 춤 그리고 소리

일  시 : 2001. 6. 7(목) - 6. 8(금)  오후 8시
장  소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후  원 : 한국문화예술진흥원·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이화여자대학교

주요참가자
 · 안  무  /  김명숙
 · 음악 구성  /  황병기
 · 조  각  /  유영교
 · 연  출  /  유희성
 · 음악 연주  /  홍종진 지애리
 · 의  상  /  이미현
 · 조  명  /  이상봉
 · 출  연  /  한지현 윤정민 안세실 박정연 이한솔 김율희
                박경은 한민희

La Fontaine

일  시 : 2002년 8월 21(수) - 22일(목)  오후 5시
장  소 : Galerie Gana-Beaubourg
후  원 : 서울특별시 문화관광부·Galerie Gana-Beaubourg

주요참가자
 · 안  무  /  김명숙
 · 음악 구성  /  황병기
 · 조  각  /  유영교
 · 의  상  /  이미현
 · 음악 연주  /  홍종진 지애리
 · 출  연  /  이애덕 윤정민 김율희 박경은 배진일 전고운

공연설명

한국공연계에서의 첫 시도라 할 수 있는 <김명숙의 Moving Arts-샘Ⅱ>는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는 각 장르 예술가들의 만남으로 예술 장르간의 경계를 허무는 현대예술의 경향을 주도하는 무대이다. 또한 새로운 예술에 대한 호기심과 시대에 발맞추는 퓨전예술의 창출로 예술애호가들과 일반관객에게 호응을 받은 작품이었다. 예술계 거장 국악가 황병기,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현대 최고의 조각가 유영교, 안무가 김명숙이 공동으로 참여한 작업인 이번 공연은 춤, 소리, 움직이는 조각이 하나의 언어로 어우러진 새로운 작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무대였다. 이러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2002년 프랑스 파리 Galerie Gana-Beaubourg의 초청으로 <La Fontaine> 제목으로 새롭게 재구성하여 세계무대에 한국미의 아름다움을 선사하였다는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