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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III

일  시 : 2006년 6월 17일(토) 오후 4시
장  소 : 정동 극장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주요참가자
 · 예술 감독  /  김명숙
 · 안  무  /  배진일
                박경은
                김율희
 · 의  상  /  노현주 김지원 이서윤
 · 사  진  /  박봉주
 · 소  품  /  이상익
 · 기  록  /  지화충
 · 분  장  /  이재형
 · 지  도  /  한지현 윤정민
 · 출  연  /  김율희 박경은 배진일 김활란 이지나

1부
 · 태평무 (배진일 출연)
 · 살풀이춤 (김율희 출연)
 · 산조춤 - 素泉(박경은 출연)

2부
 · 기억을 열다 (배진일 안무)
 · 길을 묻다 (박경은 안무)
 · 뒤돌아 마주보다 (김율희 안무)

공연설명

김명숙 늘휘무용단은 1996년 창단 이후 ‘전통의 맥찾기’ 시리즈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춤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해온 단체이다. 이번 10주년 기념공연으로 기획된 ‘전통, 그 무한의 가능성’은 그 동안 늘휘의 전통공연에서 더 나아가 젊은 춤꾼들의 전통춤 레파토리 공연과 창작 재현무대를 표방하고 있다.
특히 ‘고구려 고분벽화’를 주제로 한 이 무대는 한국 춤의 뿌리를 찾는 과정이자 우리 민족의 혼을 이어가는 의미있는 작업으로 평가되었다. 폭넓은 관객층과 고급 일반 관객들을 확보한 늘휘무용단의 이번 무대는 관객들에게 젊은 춤꾼들의 의욕있는 무대를 선보이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