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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Ⅳ

일  시 : 2009년 4월 11일(토) 오후 5시
장  소 : 서강대학교 메리홀
후  원 :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주요참가자
- 내일의 흔적
 · 안무 및 출연 / 김율희
 · 음         악  /  이영주

- 뒤로 걷는 달
 · 안무 및 출연 / 배진일
 · 음         악  /  손병하

- 바람의 벽
 · 안무 및 출연 / 박경은
 · 음         악  /  박선영 심지윤 최유리

 · 의         상  /  노현주
 · 조         명  /  백시원
 · 분         장  /  이재형
 · 사         진  /  박봉주

공연설명

2009 김명숙 늘휘무용단 솔로공연「세 개의 자화상」은 늘휘무용단의 차세대 안무가 3인의 솔로무대이다. 지난 2002년부터 참신한 작품들을 선보여 호평을 받아온 기획공연 시리즈 그, 네 번째 작업으로 각각의 주제를 공간 자체의 분할 방식에 초점을 맞춘 실험적인 무대이다. 이 공연은 모던하고 세련된 공간사용으로 젊은 안무가들의 진지함이 담긴 작품이 솔로무대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인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