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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대옥촉(春大屋燭)

전통의 맥찾기 Ⅰ- 정재와 민속춤의 만남

일  시 : 1997년 9월 9일(화)  오후 7시 30분
장  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출  연 : 이미영 유미희 이애덕 양지영 한지현 윤승혜

In Majestic Simplicity

일  시 : 1999년 6월 26일(목)  오후 8시
장  소 : Asia Society Theatre in New York
후  원 : Asia Society
출  연 : 한지현 정윤경 윤정민 안세실 박정연 황지원

전통의 맥찾기 Ⅱ- 일무와 산조춤의 만남

일  시 : 1999년 9월 9일(목)  오후 7시 30분
장  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출  연 : 이애덕 한지현 윤정민 안세실 배진일 전고운

공연설명

이 춤은 당악정재의 하나로 송나라 태종이 친히 만든 춤으로 이 기록은 「圖書集成 隨書律曆支」에 전하는데 그 이름을 옥촉이라 하였다. 이 춤은 輪臺위에서 네 명의 무용수가 寶燈을 들고 춤을 추고 집동 2명이 동서로 분립하여 추는 춤으로, 이 춤은 명칭만 전하고 없었던 것을 정신문화원에서 소재하고 있던 홀기를 발견하여 이를 바탕으로 김명숙 '늘휘'무용단이 김천흥, 이흥구 선생님의 자문을 얻어 1997년 최초로 재현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