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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무(處容舞)

In Majestic Simplicity

일  시 : 1999년 6월 26일(목)  오후 8시
장  소 : Asia Society Theatre in New York
후  원 : Asia Society
출  연 : 정윤경 윤정민 박정연 안세실 황지원

전통의 맥찾기 Ⅱ- 일무와 산조춤의 만남

일  시 : 1999년 9월 9일(목)  오후 7시 30분
장  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출  연 : 정윤경 박정연 황지원 김율희 박경은

공연설명

현재 전하는 궁중무용 가운데 가장 역사적 시원이 오래된 처용무는 신라시대 처용설화에서 유래된 가면무이며, 벽사진경, 악귀를 몰아낸다는 의미가 있다. 문헌에 의하면 처음에는 1인무로 추었으나 차차 오방처용무로 확대되었고, 특히 오방처용무는 종교적 상징으로 청, 적, 황, 백, 흑이 모두 악귀를 쫒아내는 동작이 주류를 이룬다. 이 춤은 호방한 남성적 성격을 드러내는 춤이다.